The tree is known by its fruit. (사람은 그 행위로 평가된다.)
- The tree is known by its fruit. (사람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곳에는 틀림이 없는 것이다. 세상의 이목은 속일 수 없이 엄숙한 것이다. 증자(曾子)가 한 말. -대학
- 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곳에는.. -
장사 나면 용마 나고, 문장 나면 명필 난다 , 무슨 일이나 잘 되어지면 좋은 기회가 저절로 응한다는 말.
- 장사 나면 용마 나고, 문장 나면 명필 난다.. -
처서에 비가 오면 독의 곡식도 준다 , 처서 날에 비가 오면 흉년이 든다는 뜻.
- 처서에 비가 오면 독의 곡식도 준다 , 처서.. -
닷곱에도 참례, 서 홉에도 참견 , 사소한 일에까지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말.
- 닷곱에도 참례, 서 홉에도 참견 , 사소한 일에까지.. -
현재는 모든 과거의 필연적인 산물(産物)이며 모든 미래의 필연적인 원인이다. -잉거솔
- 현재는 모든 과거의 필연적인 산물(産物)이며 모든 미래의 필연적인.. -
자녀를 가르치는 최선의 교육은 자기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탈무드-
- 자녀를 가르치는 최선의 교육은 자기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
종아리가 다리보다 크다면 걷기가 어렵고 손가락이 팔뚝보다 크다면 물건을 잡기가 어렵다. 근본이 작고 말단이 크면 아무 쓸모가 없다는 말. -잡편
- 종아리가 다리보다 크다면 걷기가 어렵고 손가락이 팔뚝보다 크다면.. -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알버츠 A. 슈바이처
-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
군자는 지금 편안할 때에 있다고 해도 언제 위험이 다가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하고 지금은 존재해 있어도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그러므로 몸이 편안해질 수 있고 나라를 보전할 수 있는 것이다. -역경
- 군자는 지금 편안할 때에 있다고 해도 언제 위험이.. -
형제는 집안에서 다투다가도 밖에서 받는 없신여김은 힘을 합해 막는다. -시경
- 형제는 집안에서 다투다가도 밖에서 받는 없신여김은 힘을 합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