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that grasps two much, holds nothing. (토끼 두 마리를 쫒으면 한 마리도 못 잡는다.)
- He that grasps two much, holds nothing. (토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마른풀을 안고 있는 사람은 불을 피해야 하듯이, 도를 닦는 사람은 욕심을 멀리해야 한다. -장경
- 마른풀을 안고 있는 사람은 불을 피해야 하듯이, 도를.. -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일을 하려고 했으면 주저없이 해치우라는 말.
-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일을 하려고 했으면 주저없이.. -
악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은 물론 자신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힌다. -소크라테스
- 악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은 물론 자신에게.. -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도 많은 생각 중에는 하나쯤의 실패는 있는 법이다. -사기
-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도 많은 생각 중에는 하나쯤의 실패는.. -
열 나라의 사정을 아는 것이 자기 아내를 아는 것보다도 쉽다. -유태격언
- 열 나라의 사정을 아는 것이 자기 아내를 아는.. -
여자는 남자의 육체와 힘에 끌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차이는 있지만 동시에 공포도 느낀다. 여자가 부드러운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부드러운 행동, 부드러운 마음 씀씀이는 여자의 공포를 없애준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남자의 육체와 힘에 끌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차이는.. -
남의 의견에 대해서는 단지 동조할 뿐 자기의 주장은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타타(哀駝타)라는 사람은 남녀 모두가 흠모하였다. -장자
- 남의 의견에 대해서는 단지 동조할 뿐 자기의 주장은.. -
금년도 또 명년도 언제나 변함없는 웃음 즐겁고, 웃음 속에서 날을 보내고 봄바람 가을 달도 그저 등한히 보냈으나 그것도 잠깐 동안, 지금은 이렇게 변한 신세가 되었구나. -고문진보
- 금년도 또 명년도 언제나 변함없는 웃음 즐겁고, 웃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