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iculty is the nurse of greatness. (고생을 겪어야 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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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나 못이 깊으면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들고 산림이 무성하면 새와 짐승이 모여든다. 바른 정치를 행하는 곳에 백성들도 순종하는 것이다. -순자
될 수 있는 한 선(善)을 행하고, 무엇보다도 더 자유를 사랑하고, 가령 왕좌 밑에 있을지라도 단연코 진리를 배반하지 않으리! – L. 베토벤 [수기]
왕자의 즐거움이라 하지만, 여기에는 미치지 못한다. 만일 사람이 생사와 모든 것을 초월한다면 왕자의 즐거움보다 더한 즐거움을 맛볼 수가 있을 것이다. 장자가 초(楚) 나라에 갔을 때 길가에서 해골을 만났다. 그래서 해골에게 너는 생전에 어떤 죄를 짓고 죽었는가, 몹쓸 병에라도 걸려서 죽었는가 하고 해골을 불쌍하게 여겨서 물었다. 해골은 무슨 말을 하는 거요. 당신들은 죽은 자의 즐거움을 아직 모르는 거요. 죽은 자에게는 군신의 관계도 없고 춘하추동의 변화도 없소. 남면(南面, 왕자)한 왕(王)의 즐거움도 여기에 미치지 못할 것이요 하고 장자를 타일렀다고 한다. -장자
천지의 법칙은 영원히 이어져서 그치는 일이 없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이렇게 처음부터 오늘까지 변함이 없다. 위정자의 길도 또한 이처럼 항구(恒久)의 도리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역경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자식에 대해 더 깊은 애정을 갖는 이유는 어머니는 자식을 낳을 때의 고통을 겪기 때문에 자식이란 절대적으로 자기 것이라는 마음이 아버지 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고 있던 사람에게 도리어 해를 입는다는 말.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뒤늦게 시작한 일에 재미를 붙여 더욱 열중하게 됨을 이르는 말.
학자는 입으로 먹은 것을 토하여 새끼를 양육하는 큰 까마귀와 같은 사람이고, 사상가는 뽕잎을 먹고 명주실을 토해 내는 누에와 같은 사람이다. -임어당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성서
질투는 천(千)의 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하나도 올바르게 보지 못한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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