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기 위해서가 아닌 주장할수 있는 생을 살아라.
- 설명하기 위해서가 아닌 주장할수 있는 생을 살아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대도 도척(盜척)이나 기족(企足)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선악의 쓰임을 달리한다는 것의 비유. -잡편
-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
증오는 인생을 혼란시키지만 사랑은 인생을 조화시킨다. 증오는 인생을 어둡게 하지만 사랑은 인생을 밝게 한다. -마틴 루터 킹
- 증오는 인생을 혼란시키지만 사랑은 인생을 조화시킨다. 증오는 인생을.. -
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 들지 않음을 이르는 말.
- 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 [물에 사는 개구리의.. -
인간의 첫째 의무는 무엇인가. 그것은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입센
- 인간의 첫째 의무는 무엇인가. 그것은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는.. -
인생은 마치 허깨비 같은 것. 나타났다 싶으면 종말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고시원
- 인생은 마치 허깨비 같은 것. 나타났다 싶으면 종말에는.. -
재강아지 눈 감은 듯하다 , 무슨 일이나 사물이 요행히도 발각되지 않고 감쪽같이 지나가 버림을 뜻하는 말.
- 재강아지 눈 감은 듯하다 , 무슨 일이나 사물이.. -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 물건은 새것이 좋지만 친구는 오래 사귄 친구일수록 정의가 두텁다는 말.
-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
송곳니가 방석니(가) 된다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도록 앙심이 깊음을 이르는 말.
- 송곳니가 방석니(가) 된다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도록.. -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 가르치는 것이 곧 배우는 것이 되고 배우는 것이 곧 가르치는 것이 된다. -예기
-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