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가 되면 폐정(閉精)하고 배설하지 말아야 한다. 회갑 때쯤 되면 누구나 다 손자 손녀를 갖게 마련이다. 따라서 성행위도 필요 없게 되는 것이 자연적 순리로 되어 있다. -동의보감
- 60세가 되면 폐정(閉精)하고 배설하지 말아야 한다. 회갑 때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군자에게는 큰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 작은 일은 이것저것 맡겨도 어느 것이나 모두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큰 일을 맡겨서 시킨다면 그 소임을 다할 것이다. -논어
- 군자에게는 큰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 작은 일은.. -
미인의 얼굴 형태는 모두 같지 않으나 모든 사람의 눈에 아름답게 보인다. 아름다운 것은 역시 아름다운 것이고 값진 것은 역시 좋은 것이다. -잡편
- 미인의 얼굴 형태는 모두 같지 않으나 모든 사람의.. -
삶의 의미보다 삶 그 자체를 더 사랑해야 한다. -도스토에프스키
- 삶의 의미보다 삶 그 자체를 더 사랑해야 한다…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가벼운 운동을 함께 하라.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가벼운 운동을 함께 하라. -
짐승을 대함에 있어 굳이 도덕적일 필요도 없을뿐더러 도덕적 책임감이 없다는 잘못된 믿음이 있다. 이야말로 상스럽고 몰지각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 -쇼펜하우어
- 짐승을 대함에 있어 굳이 도덕적일 필요도 없을뿐더러 도덕적.. -
후세 사람들을 위해 길가에 소나무 한 그루를 심는다. -전등록
- 후세 사람들을 위해 길가에 소나무 한 그루를 심는다… -
강물은 자기의 아름다운 의지에 따라 흐른다. -W. 워즈워스
- 강물은 자기의 아름다운 의지에 따라 흐른다. -W. 워즈워스 -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기 어렵다는 말.
-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
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
- 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차라리 밑 빠진 항아리는 막을 수 있지만, 코 밑에 가로놓인 입은 막기 어렵다. -명심보감
- 차라리 밑 빠진 항아리는 막을 수 있지만, 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