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중(中)이라 이르고, 희로애락이 나타나 절도에 맞는 것을 화(和)라고 한다. 중(中)이란 천하의 대본(大本)이며 화(和)란 천하에 통달하는 도(道)이다. -자사
- 희로애락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중(中)이라 이르고, 희로애락이 나타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 번에 깨쳐지는 것이 아니므로 참마음, 진실된 본체는 애써 연구하는데 있다. -이황
- 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 번에 깨쳐지는.. -
사람으로 태어나기는 어려운 일이다. 언젠가는 죽는다 하더라도 목숨이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상응부경전
- 사람으로 태어나기는 어려운 일이다. 언젠가는 죽는다 하더라도 목숨이.. -
구하면 얻을 수 있다. 사회는 원하지 않는 것을 결코 주지 않는다. 원하는 것은 필요한 방법을 쓰고 계속적이며 인내있는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산은 오르는 자에게만 정복된다. -알랭
- 구하면 얻을 수 있다. 사회는 원하지 않는 것을.. -
사람은 두 개의 눈과 하나의 입을 가졌다. 그것은 말하는 것보다 두 배로 관찰하라는 것이다. -골든
- 사람은 두 개의 눈과 하나의 입을 가졌다. 그것은.. -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 실패를 무릅쓰고 되풀이해서 노력하면 끝내 이루어진다는 말. / 끈질긴 유혹을 이겨 내기는 몹시 어렵다는 말.
-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 -
멀리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끄지 못하고, 먼 곳의 친척은 가까운 이웃보다 못하다. -명심보감
- 멀리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끄지 못하고, 먼.. -
신령한 하늘의 법칙을 근본으로 하여 교화를 베푸니 천하의 백성이 모두 심복한다. -역경
- 신령한 하늘의 법칙을 근본으로 하여 교화를 베푸니 천하의.. -
신주치레하다가 제(祭) 못 지낸다 , 겉치레만 하다가 정작 해야 할 일을 못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신주치레하다가 제(祭) 못 지낸다 , 겉치레만 하다가 정작.. -
Sour grapes.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 Sour grapes.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
세상은 둘 이상의 사람이 협력해서 만드는 것이다. -탈무드-
- 세상은 둘 이상의 사람이 협력해서 만드는 것이다. -탈무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