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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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나 사이에는 나와 타인과의 사이에서 볼 수 있는 것만큼 큰 차이점이 있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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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장수 아래 약한 병사는 없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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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재물과 색(욕정)을 버리지 못함은, 칼날 끝에 발린 꿀처럼 한 번 핥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여 어린아이가 혀를 베는 줄도 모르고 덤벼드는 것과 같다. -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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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사람이란 자기가 갖고 있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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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 , 무엇이든 잘되면 제 공으로 돌리고, 잘못되면 남의 탓으로 돌리는 인정 세태를 이르는 말.
- 잘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 ,.. -
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 초래된다. -라 브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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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배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헨리크 입센
- 사회는 배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를 하지.. -
어진 사람은 적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아리스토텔레스
- 어진 사람은 적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아리스토텔레스 -
사람은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들이 일거리처럼 읽은 책은 대부분이 몸에 새겨지지 않기 때문이다. -사무엘 존슨
- 사람은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들이.. -
술이 취했을 때는 마차를 달리거나 높고 낮은 곳을 뛰어넘어서는 안 된다.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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