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본 소인은 사람이 보면 군자이고 사람이 본 군자는 하늘이 보면 소인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말. 자연, 즉 하늘의 도리에 따르는 것이 참된 인간이고 인위(人爲)를 쓴 인간은 참된 것이 아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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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막아 누르고 선을 드러내어 거룩한 하늘의 명령에 순응한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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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네가 하는 일을 정성껏 하여라.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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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짚고 헤엄치기 , 매우 쉽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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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함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하더라도 가난하고, 족함을 아는 사람은 가난하더라도 부유하다.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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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에게 신은 생명을 되붙여 준다. – V.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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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의 가장 확실한 증거는 자기 주장을 고수하고 흥분하는 것이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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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밝은 표정 남편은 애정이 담긴 눈길을 보내라. -부부이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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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占)이란 심신을 깨끗이 하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한 번 점치면 최초의 점에서 길흉을 고해 줄 것이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같은 점을 되풀이한다면 이것은 의심을 품고 있는 것이니, 점의 신성을 모독하는 것으로 바른 계시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역경
- 점(占)이란 심신을 깨끗이 하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한 번.. -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상응부경전
-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
군자는 도(道)를 어떻게 행할까에 마음을 쓰고 도모할지언정 생활비를 어떻게 얻을까 하는 일에는 마음쓰지 않는 것이다. 도(道)의 수양에 마음을 쓰고 걱정은 할지언정 가난한 것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 것이다. -논어
- 군자는 도(道)를 어떻게 행할까에 마음을 쓰고 도모할지언정 생활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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