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장 차리다가 신주(神主) 개 물려 보낸다 , 무슨 일을 잘하려고 늑장을 부리다가 뜻밖의 낭패를 본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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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t calls the kettle black.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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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ungry ass eats any straw. (주린 당나귀는 짚을 가리지 않는다. 시장이 반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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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제 허물은 더 크면서, 남의 작은 허물을 들어 시비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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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curses like. (이열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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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과 입술 사이에는 많은 실수가 있다. -팔다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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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소포클레스
-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
흐르는 물은 사람의 모습을 비춰주지 않는다. 정지하고 있는 물만이 비춰준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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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자금은 무한한 것이 아니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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