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보다 남의 몸을 사랑하고, 제 목숨으로 남의 목숨에 견주는 이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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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썩으면 구더기가 생기고, 생선이 마르면 좀벌레가 생긴다. 나태함으로써 자신을 잊는다면 재앙이 곧 닥칠 것이다. -순자
- 고기가 썩으면 구더기가 생기고, 생선이 마르면 좀벌레가 생긴다… -
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 , 직접 만나서 당당하게 말하지는 못하고, 안 들리는 데 숨어서 불평(욕)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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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지만, 패자는 말로써 행동을 변명한다. -탈무드
- 승자는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지만, 패자는 말로써 행동을 변명한다… -
술잔과 입술 사이에는 많은 실수가 있다. -팔다라스
- 술잔과 입술 사이에는 많은 실수가 있다. -팔다라스 -
부지런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이며, 근신은 몸을 지키는 부적이다. -강태공
- 부지런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이며, 근신은.. -
재미나는 골에 범 난다 , 우선 좋은 일에만 골몰하면 결과가 나쁘게 마련이라는 말. / 남몰래 나쁜 짓을 계속하면 마침내는 변을 당하게 마련이라는 말.
- 재미나는 골에 범 난다 , 우선 좋은 일에만.. -
과거는 모두 잊었다. 나는 미래만 보고 있다. -에디슨
- 과거는 모두 잊었다. 나는 미래만 보고 있다. -에디슨 -
참으로 자녀를 아는 아버지는 그야말로 현명한 사람이다. -셰익스피어
- 참으로 자녀를 아는 아버지는 그야말로 현명한 사람이다. -셰익스피어 -
울고 싶자 때린다 , 무슨 일을 하고 싶으나 마땅한 구실이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는데, 때마침 좋은 핑계거리가 생겼음을 이르는 말.
- 울고 싶자 때린다 , 무슨 일을 하고 싶으나.. -
물방울이 그릇을 채우듯이 어리석은 자는 악을 채운다. -법구경
- 물방울이 그릇을 채우듯이 어리석은 자는 악을 채운다. -법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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