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포기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자격을 포기하는 일이다. 아니, 인간의 의무마저 포기하는 일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보상도 있을 수 없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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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 떡이 클지 작을지 누가 아나 , 미래의 일은 짐작하기가 어렵다는 말.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탈무드-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생텍쥐베리
할 일이 없으면 혼자 있지 말라. 혼자 있거든 할 일을 찾아라. -새뮤엘 존슨
건강식사법. ① 식사는 즐거운 마음으로 먹는다. ② 천천히 잘 씹어 먹는다. ③ 다소 싱겁게 담백하게 먹는다. ④ 약간 부족한 상태에서 그친다. ⑤ 식사 도중에는 물을 가급적 마시지 않는다.- New Life 편집부
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한다. 하늘과 땅의 참된 기상에 맞추어서 사물을 살리는 것을 인간의 도로 삼아야 한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말하는 데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생각해서 말하는 경우, 추측해서 말하는 경우, 실행할 때 말하는 경우다. 생각한다는 것은 이 말이 과연 옛 성인의 말이나 행동에 모순되는 점은 없는가를 생각하고, 거기에 어긋나지 않을 경우엔 입으로 낸다. 추측해서 말한다는 것은 이런 말을 한다면 듣는 사람이 어떤 기분으로 이 말을 받아 들일까를 생각한 후에 발언하는 것이다. 실행할 때란 내가 말한 것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나라를 위하고 백성의 실정에 비추어 보고 전망을 세운 후에 말하는 것이다. -묵자
기둥을 치면 들보가 운다 , 직접 말하지 않고 간접으로 넌지시 말하여도 알아듣는다는 말.
가까운 곳에서부터 비근한 것이지만 영원하게 통하는 도(道)이다.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 덕의 불길이 멀리까지 번져 마침내는 온 나라 안에 가득 찰 것이다. 고요(皐陶)가 우(禹) 임금에게 한 말. -서경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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