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건 부모이건 연고자이건 죽음을 만나 갈라지는 것을 구해줄 자는 그 누구도 없으리라. -법구경
- 자식이건 부모이건 연고자이건 죽음을 만나 갈라지는 것을 구해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고요히 마음을 가다듬어 동요하지 않음이 마음의 근본이다. -퇴계 이황
- 고요히 마음을 가다듬어 동요하지 않음이 마음의 근본이다. -퇴계.. -
군자는 말은 느리고 능숙하지 못해도 실행은 민첩해야 한다. -논어
- 군자는 말은 느리고 능숙하지 못해도 실행은 민첩해야 한다… -
경솔한 사람들 속에 있어도 아주 면밀(綿密)하고 잠자는 사람들 속에 있어도 홀로 깨어 있고 싶어하는 사람(현자)은 짐말(핫길말)의 무리를 앞지르는 준마(駿馬)와 같다. -법구경
- 경솔한 사람들 속에 있어도 아주 면밀(綿密)하고 잠자는 사람들.. -
정신이야말로 최고의 재판관이며 가장 신성한 곳이다. -마누
- 정신이야말로 최고의 재판관이며 가장 신성한 곳이다. -마누 -
학문이란 오랜 기간 동안 고금( 古今 )의 인류의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다. -루소
- 학문이란 오랜 기간 동안 고금( 古今 )의 인류의.. -
솔개 어물전 돌듯 , 한 곳에 애착을 가져 떠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 솔개 어물전 돌듯 , 한 곳에 애착을 가져.. -
우리는 실제로 벌어진 일보다는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면서 마음의 고통을 겪는다. -제퍼슨
- 우리는 실제로 벌어진 일보다는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면서 마음의.. -
운명은 어떤 원인에서 오는 결과일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대한 불평 불만은 그 원인이 자기 스스로가 만든 원인이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데서 오는 것이다. -법구경
- 운명은 어떤 원인에서 오는 결과일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
공(公)을 위한 마음이 만약 사(私)를 위한 마음에 비할 수만 있다면, 무슨 일에선들 옳고 그름을 가려 내지 못하겠는가, 도(道)를 지키려는 마음이 만약 남녀의 정(情)과 같다면 성불한지도 이미 오랠 것이다. -명심보감
- 공(公)을 위한 마음이 만약 사(私)를 위한 마음에 비할.. -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상응부경전
-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