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몸과 집을 자신이 다스리지 않으면 대신 다스려 줄 사람이 없듯이 자기의 국가와 자기의 민족을 자신이 구하지 않으면 구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바로 책임감이요, 주인 관념이다.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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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건을 가지고 있는 자는 소소한 물건은 물건이라 생각지도 않는다. 가령 억만장자가 5원이나 10원 같은 돈에 마음을 쓴다면 억만장자의 자격을 잃게 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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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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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색을 보고 그 사람의 마음을 엿보아 알 수가 있다.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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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치레 , 어울리지 않는 곳을 쓸데없이 꾸민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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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하게 일을 행하면 귀신도 길을 피해 그 사람의 의지에 따르는 것이다.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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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 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
사랑은 야수를 인간으로 만들기도 하고, 또한 인간을 야수로 만들기도 한다. -우나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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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배이다. -강태공
- 부지런한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배이다. -강태공 -
전쟁에 임해 있는 지휘자는 군주의 명령이라도 그대로 받지 않을 경우도 있다. 적정에 따라서 웅변의 처치가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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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서도 그것의 나쁜 점을 알고 미워하면서도 그것의 좋은 점을 아는 사람은 천하에 드물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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