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감정을 믿지 말라. 감정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수가 있다. 그러나 그대 자신에 있어서 내면적인 영원한 인간성을 탐구하라. -석가모니
- 자기의 감정을 믿지 말라. 감정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늙으면 아이 된다 , 늙으면 아이처럼 토라지기도 잘 하고 풀어지기도 잘 한다는 말.
- 늙으면 아이 된다 , 늙으면 아이처럼 토라지기도 잘.. -
마음이 거기에 있지 아니하면 보아도 보이지 아니하고 들어도 들리지 아니하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대학
- 마음이 거기에 있지 아니하면 보아도 보이지 아니하고 들어도.. -
천냥 빚도 말로 갚는다 , [비록 큰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순리로 말을 잘하면 풀릴 수 있다는 뜻으로] 처세하는 데는 언변이 좋아야 함을 이르는 말.
- 천냥 빚도 말로 갚는다 , [비록 큰 잘못이.. -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을 안다 , 사람은 위급하거나 어려운 때를 당해 보아야 비로소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는 말.
-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을 안다 ,.. -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문은 무보다 더 강하다.)
-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문은.. -
나라가 맑으면 인재가 나오고, 집안이 넉넉하면 아이가 교만해진다. -무문관
- 나라가 맑으면 인재가 나오고, 집안이 넉넉하면 아이가 교만해진다… -
모든 병 중에서, 마음의 병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 모든 악 중에서, 악처만큼 나쁜 것은 없다. -탈무드
- 모든 병 중에서, 마음의 병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 -
가까운 곳에서부터 비근한 것이지만 영원하게 통하는 도(道)이다.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 덕의 불길이 멀리까지 번져 마침내는 온 나라 안에 가득 찰 것이다. 고요(皐陶)가 우(禹) 임금에게 한 말. -서경
- 가까운 곳에서부터 비근한 것이지만 영원하게 통하는 도(道)이다. 가까운.. -
어리석은 자의 노년은 겨울이지만, 현자의 노년은 황금기이다. -탈무드-
- 어리석은 자의 노년은 겨울이지만, 현자의 노년은 황금기이다. -탈무드- -
공동 재산, 스스로 모순되는 낱말이다. 공동의 것은 아무런 가치도 지니지 못한다. -니체
- 공동 재산, 스스로 모순되는 낱말이다. 공동의 것은 아무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