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시간이 왔다. 우린 각자의 길을 간다. 나는 죽고 너는 산다. 어느 것이 더 좋은가는 신만이 안다. -소크라테스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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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이 상자에 가득 차 있다 해도 자식에게 경서 하나를 가르치는 것만 같지 못하고, 자식에게 천금을 물려준다 해도 기술 한 가지를 가르치는 것만 같지 못하다. -한서(漢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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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뜻 없이 한 일이 다른 일과 공교롭게 때가 일치하여, 무슨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되는 경우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뜻 없이.. -
부지런한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배이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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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놓고 닷 냥 금 , 내용을 헤아려 보지도 않고 함부로 판단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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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가 달걀 같다 , 미운 사람에 대해서는 없는 허물도 만들어 가면서 나무란다는 뜻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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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망녕은 몽둥이로 고친다 , 젊은 사람의 망녕됨은 철이 덜 든 까닭이니 매로써 정신을 차리게 해야 한다는 말.
- 젊은이 망녕은 몽둥이로 고친다 , 젊은 사람의 망녕됨은.. -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지상의 모든 것은 그 본질이 정신적인 것이다.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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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굴러 떨어지는 근심을 알고, 깊은 연못에 가지 않고서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풍파에 시달리는 근심을 알겠느냐? -공자
- 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굴러 떨어지는 근심을.. -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
-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
개가 똥을 마다한다 , 평소에 좋아하던 것을 뜻밖에도 사양함을 보고 천하게 이르는 말.
- 개가 똥을 마다한다 , 평소에 좋아하던 것을 뜻밖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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