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타인을 인정하는 것은 자기와 공통된 것을 타인에게서 느끼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존경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자기와 동등하게 보는 것일지도 모른다. -라 브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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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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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놓고 닷 냥 금 , 내용을 헤아려 보지도 않고 함부로 판단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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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보다 남의 몸을 사랑하고, 제 목숨으로 남의 목숨에 견주는 이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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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복잡한 것이죠. 무엇보다도 매일 같이 먹어야 하고 그 다음날도 또다시 시작해야 하고, 또 옷도 입어야 한다. 그리고 또 돈을 치러야 하고. 인생이란 결국 돈을 치르는 것이죠. – R. 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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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은 도리에 따라서 바르고 곧게 굽히지 않으나, 바깥 면은 세상에 맞게 온유하고 공손한 태도로 대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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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떡에 설 쇤다 , 자기는 힘들이지 않고 남의 덕으로 일을 이룬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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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힘이고 맹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은 용기이다. 용기 있는 사람만이 사랑을 얻는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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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에 개 뛰어들듯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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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음악가는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고, 참된 정치가는 정치를 즐기는 사람이다. 모든 즐거움은 힘, 곧 활동을 전제로 한다. 활동이 없는 곳에서는 즐거움이 있을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 참된 음악가는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고, 참된 정치가는 정치를.. -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제 기술이 모자라서 일이 안 되는 줄은 모르고 도구가 나쁘다고 탓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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