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욕만 먹고 산 자도 없지만 믿음이 충만한 사람 또한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으리라. 그리고 현재에도 없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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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 체계있고 질서있는 생활을 하라.
The donkey means one thing and the driver another. (사람이 다르면 견해도 달라진다.)
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 , 아무 이득도 없는 일에 분주하기만 하고 손해만 입는다는 말.
40세가 지난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링컨
나무접시 놋접시 될까 , 아무리 하여도 좋게 될 수 없는 일이나 사람을 두고 하는 말.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어제 보던 손님 , 낯익은 사람. / 뜻이 맞아 금방 친해진 사람.
어리석은 사람은 당장에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어진 사람은 모욕을 받아도 덮어둔다. 어리석은 사람과 어진 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다. 그 차이는 인내의 여부에서 비롯된다. 한 족은 인내의 여과장치 없이 곧바로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다른 쪽은 인내의 여과장치를 통과하여 노여움을 정화시킨다. -잠언
개 한 마리를 훔치면 불인(不仁)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한 나라를 훔치고 이를 의(義)라고 한다. -묵자
물건을 훔치지 않은 도둑은 자기를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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