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 常住性 )이란 없다.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 -성전
- 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Strike while the iron is hot. (쇠는 뜨거울 때 두드려라
- Strike while the iron is hot. (쇠는 뜨거울.. -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자신의 정신에 딸린 포로이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자신의 정신에 딸린 포로이다… -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 [온 동네 사람을 말로만 때운다는 뜻으로] 실천은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말만으로 해결하려 듦을 이르는 말.
-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 [온 동네.. -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 (제 눈에 안경
-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 (제 눈에.. -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 아무 염치도 체면도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 아무 염치도 체면도 없는.. -
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세상의 다른 대륙에는 원숭이가 있지만, 유럽에는 프랑스인들이 있다. -쇼펜하우어
- 세상의 다른 대륙에는 원숭이가 있지만, 유럽에는 프랑스인들이 있다… -
여자가 강한 남자를 갖고 싶어하는 욕구는 동물과 다를 것이 없다. 영웅은 그래서 생겨난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가 강한 남자를 갖고 싶어하는 욕구는 동물과 다를.. -
다른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결코 우리가 상관할 문제가 아니다. -앤드류 매튜스
- 다른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결코 우리가.. -
정치란 약한 자를 밟아 버리고 강한 자에게 세력을 더해 주는 수가 많다. 이처럼 부족해 있는 자에서 더욱 빼앗아 그것을 남는 자에게 더해 주는 일을 하게 되면 그런 국가는 망하는 것이다. -묵자
- 정치란 약한 자를 밟아 버리고 강한 자에게 세력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