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 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계하고 음악을 금했다는 연유가 있는 시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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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 보잘것없던 집안이 영화로운 일을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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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 , 아무리 긴한 일이라도 남의 손을 빌려야만 이루어지는 일을 가르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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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정신은 위대한 정신에 의해 형성된다. 다만 그것은 동화( 同和 )에 의한다기보다는 오히려 많은 알력( 軋轢 )에 의한다.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를 연마하는 것이다. – H. 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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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선인가를 아는 것만으로는 안된다. 선을 행하여야 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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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생이 보배라 , 못난 체하는 것이 처세에 이롭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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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처음에는 여자처럼 약하나, 내버려두면 남자처럼 강하게 된다. -탈무드
- 죄는 처음에는 여자처럼 약하나, 내버려두면 남자처럼 강하게 된다… -
북두 칠성이 앵돌아졌다 , 일이 낭패가 되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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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도 제 날이 좋다 , 자기와 같은 정도의 사람끼리 짝을 맺음이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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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거기에 있지 아니하면 보아도 보이지 아니하고 들어도 들리지 아니하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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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오르고 있는 동안 사람은 정상을 바라본다. 그리고 자기가 행복하다고 느낀다. -모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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