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이 낮은 자가 무거운 짐을 지고 신분에 맞지 않게 마차를 타고 있다. 이것은 도둑의 노림을 초래하는 것이다. 이처럼 실력이 없고 신분도 천한 자가 나라의 중책을 지고 자신에게 지나친 지위에 앉아 있으면 반드시 미움을 받아 재앙을 받게 된다.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서 누구를 허물하랴.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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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衛) 나라 땅 복수(복水)가에 있는 상림(桑林) 사이에서 영공(靈公)이 들은 음악은 음탕하고 문란한 망국의 가락이었다. 위 나라 영공이 진(晋)에 가는 도중 복수가에서 들었던 음악으로서, 이것을 진평공(晋平公) 앞에 연주하였더니 사광(師曠)이 망국의 은 나라 음악이라고 하여 중지시킨 일이 있다. -예기
남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과 자기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탈무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없다는 말.
사랑으로부터 근심과 두려움이 생긴다. 사랑으로부터 온전한 자유를 얻은 사람에게 근심도 두려움도 없다. -법구경
모든 일은 마음이 근본이 된다.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말하거나 행동하면 괴로움이 그를 따른다. 수레바퀴가 말이나 소의 발자국을 따르듯이. -법구경
건강한 정신 건강한 육체, 이 두 가지 건강 규칙을 동시에 지켜야 한다. – New Life 편집부
어떤 일이라도 지상지선(至上至善)을 다하고 거기에서 동하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 지상지선은 그 곳에서 정지하지 않으면 이미 지선(至善)이 아니게 되는 것이다. -대학
병기는 국가의 큰 일에 쓰는 것이고 일반 시장에서 매매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난(亂)은 그것이 어떤 연유로 해서 일어났는가, 그 근본을 살펴 알아야 비로소 잘 다스려질 수가 있는 것이다. -묵자
쇠불알 떨어지면 구워먹기 , 언제 될지도 모를 일을 한없이 기다리거나 요행을 바란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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