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서 나누는 잡담의 상대는 학식있고 근엄하며 성실한 사람보다는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사람이 좋다. 또한 잠자리에서는 마음 착한 여자보다는 예쁜 여자가 좋다. -몽테뉴
- 식탁에서 나누는 잡담의 상대는 학식있고 근엄하며 성실한 사람보다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손님 맞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어렵게 지내더라도 깨끗한 옷가지를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말.
-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한.. -
송곳도 끝부터 들어간다 ,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말.
- 송곳도 끝부터 들어간다 ,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말. -
넘어진 말은 수레를 파손하고 악처는 가정을 망친다. -고시원
- 넘어진 말은 수레를 파손하고 악처는 가정을 망친다. -고시원 -
잘 통일된 정치를 행하고자 하는 자는 기이한 언론이나 잘못된 걷치레인 풍속을 금해야 한다. -관자
- 잘 통일된 정치를 행하고자 하는 자는 기이한 언론이나.. -
육체를 쓰는 노동은 사람은 사람을 고귀하고 존귀하게 만든다. 자식에게 육체를 써서 하는 기술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그것은 곧 그에게 도둑질을 가르치는 것이다. -탈무드
- 육체를 쓰는 노동은 사람은 사람을 고귀하고 존귀하게 만든다… -
오직 욕만 먹고 산 자도 없지만 믿음이 충만한 사람 또한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으리라. 그리고 현재에도 없다. -법구경
- 오직 욕만 먹고 산 자도 없지만 믿음이 충만한.. -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관능(官能, 육체적 쾌락)에 빠지기 쉽지만, 마음을 재산처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날로 정진한다. -법구경
-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관능(官能, 육체적 쾌락)에 빠지기 쉽지만,.. -
거적문에 돌쩌귀 , 제 격에 맞지 않아 어울리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거적문에 돌쩌귀 , 제 격에 맞지 않아 어울리지.. -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돕기는커녕 훼방만 놓는다는 뜻.
-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돕기는커녕 훼방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