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가난도 걱정도 병도 아니다. 그것은 생에 대한 권태이다.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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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시(天時)는 지리(地利)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人和)만 못하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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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 , 낯익은 곳이 역시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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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보고 주먹질한다 , 당치도 않은 행동을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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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궁둥이에다 꼴을 던진다 ,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은 아무리 가르쳐도 보람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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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 일이 다급하게 되어서야 허둥지둥 준비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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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가 방석니(가) 된다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도록 앙심이 깊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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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접시 놋접시 될까 , 아무리 하여도 좋게 될 수 없는 일이나 사람을 두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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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가 벗을 시기하는 일이 있으면 어진 벗과 사귀어 친할 수 없다. 임금이 신하를 투기하는 일이 있으면 어진 사람이 오지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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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불같이 노하는 사람은 분노에 창백해지는 사람만큼 두렵지 않다.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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