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사돈 있고 누울 사돈 있다 ,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달라야 한다는 말.
- 설 사돈 있고 누울 사돈 있다 , 같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배지 않은 아이를 낳으라 한다 , 없는 것을 내라며 무리하게 요구한다는 말.
- 배지 않은 아이를 낳으라 한다 , 없는 것을.. -
마치 큰 강을 헤엄쳐 건너는 것 같다. 나라의 중책이 두 어깨에 걸려 있는 사람의 운명은 이와 같이 위험하고 곤란한 것이다. 주공(周公)이 한 말. -서경
- 마치 큰 강을 헤엄쳐 건너는 것 같다. 나라의.. -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려거든 먼저 자신 스스로의 마음을 헤아려 보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니, 피를 머금어 남에게 뿜으면 먼저 제 입을 더럽게 한다. -강태공
-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려거든 먼저 자신 스스로의 마음을.. -
야다(YADA)는 창조의 행위이다. 이것 없이는 자기 완성이 얻어질 수 없다. 야다라는 말은 헤브라이어로 섹스라는 뜻으로 상대를 안다는 뜻이기도 하다. -탈무드
- 야다(YADA)는 창조의 행위이다. 이것 없이는 자기 완성이 얻어질.. -
New lord, new laws. (어른이 바뀌면 법도 바뀐다.)
- New lord, new laws. (어른이 바뀌면 법도 바뀐다.) -
인생에서 최대의 비극은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을 그만두는 일이다. – W. 서머셋 모음
- 인생에서 최대의 비극은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
죽 떠 먹은 자리 , 많은 것 가운데서 조금 떠내도 흔적이 안 난다는 말.
- 죽 떠 먹은 자리 , 많은 것 가운데서.. -
지팡이를 든 사람을 보라! 지팡이를 든 연유로 두려움이 생긴다. -불경
- 지팡이를 든 사람을 보라! 지팡이를 든 연유로 두려움이.. -
여자는 ‘예스’인가 ‘노’인가를 분명히 선택하고 싶어 한다. 그것은 상대에게 자신의 성적 욕망을 분명히 나타내는 권리를 항상 여자는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예스’인가 ‘노’인가를 분명히 선택하고 싶어 한다. 그것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