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잘 말할 수 있는 재능을 갖지 못하면 침묵을 지킬 줄 아는 지각이라도 있어야 한다. 만약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라 브뤼에르
- 사람이 잘 말할 수 있는 재능을 갖지 못하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힘이란 무한한 것이 아니다. -손자병법
- 힘이란 무한한 것이 아니다. -손자병법 -
사람의 눈은 그가 현재 어떻다 하는 인품을 말하고, 사람의 입은 그가 무엇이 될 것인가 하는 가능성을 말한다. -고리키
- 사람의 눈은 그가 현재 어떻다 하는 인품을 말하고,.. -
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데라고는 없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
친구는 제 2의 자기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친구는 제 2의 자기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무엇을 신성하다 할까, 사람의 육체이노라. -월트 휘트먼
- 무엇을 신성하다 할까, 사람의 육체이노라. -월트 휘트먼 -
귀가 보배다 , 배우지는 않았으나 얻어 들어서 아는 경우를 농으로 이르는 말.
- 귀가 보배다 , 배우지는 않았으나 얻어 들어서 아는.. -
손은 붙잡지만 주기도 하고 입은 맛을 보고 말을 한다. 코는 숨을 쉬고 냄새를 맡으며, 눈은 보고 보여 주기도 한다. 귀는 들을 뿐 아니라 균형을 잡는다. -도교
- 손은 붙잡지만 주기도 하고 입은 맛을 보고 말을.. -
생명의 자랑은 늘 신선하고 기운찬 점에 있다. 사람은 일생을 통하여 완성했다는 순간은 없는 것이다. -알랭
- 생명의 자랑은 늘 신선하고 기운찬 점에 있다. 사람은.. -
인간은 상호관계로 묶어지는 매듭이요, 거미줄이며, 그물이다. 이 인간관계만이 유일한 문제이다. -생텍쥐페리
- 인간은 상호관계로 묶어지는 매듭이요, 거미줄이며, 그물이다. 이 인간관계만이.. -
경서(經書), 즉 사서(四書) 오경(五經)은 모두 도덕을 기록한 것으로 단지 문학서도 아니고 단지 역사서도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 경서(經書), 즉 사서(四書) 오경(五經)은 모두 도덕을 기록한 것으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