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이란 비유하건대 마치 얕은 대야에 담긴 물과 같은 것이다. 조용하게 그대로 두게 되면 물체를 잘 비출 수가 있으나 조금만 움직이게 해도 비추지 못하게 된다. -순자
- 사람의 마음이란 비유하건대 마치 얕은 대야에 담긴 물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화경
-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
일단 망한 나라를 다시 존립시키시는 불가능하고 전사한 자를 다시 살펴낼 수는 없는 것이다. -손자
- 일단 망한 나라를 다시 존립시키시는 불가능하고 전사한 자를.. -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네가 하는 일을 정성껏 하여라. -안창호
-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네가 하는 일을 정성껏 하여라… -
남이 비방해도 탓하지 않고, 남의 잘못 또한 탓하지 않으며, 온갖 모함을 공덕으로 돌리는 자가 현자이다. -증도가
- 남이 비방해도 탓하지 않고, 남의 잘못 또한 탓하지.. -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마른풀을 짊어지고 무사히 빠져 나오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은 제멋대로 탐욕으로 뭉친 사람에게 가르침을 들려주는 일이다. -성전
-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마른풀을 짊어지고 무사히 빠져.. -
아버지 안 계시니 누구를 믿으며 어머니 안 계시니 누구를 의지할고. 자식에 있어서는 부모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시경
- 아버지 안 계시니 누구를 믿으며 어머니 안 계시니.. -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게 하라. -공자
-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게.. -
거적문에 돌쩌귀 , 제 격에 맞지 않아 어울리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거적문에 돌쩌귀 , 제 격에 맞지 않아 어울리지.. -
아이를 사랑하거든 매를 많이 주고, 미워하는 아이에게는 먹을 것을 많이 준다. -명심보감
- 아이를 사랑하거든 매를 많이 주고, 미워하는 아이에게는 먹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