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아 콩 먹기 , 그만 먹겠다면서도 결국은 다 먹어 버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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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양념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을 가지고 짜증을 내는 일이 있다.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지 않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화평을 깨뜨리는 요인의 99%는 사소한 일에 있다. 사소한 일을 웃으면서 넘기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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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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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담풍(風) 해도 너는 바람풍 해라 , 자기는 그르게 하면서 남에게는 바르게 하라고 요구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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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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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욕을 없애고 도리에 따라 행동한다면 어떤 경우라도 마음은 너그러울 수가 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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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이라고 깨달은 일에 대해서는 전력을 다하여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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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have ears. (벽에도 귀가 있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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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모두의 마음속에 낙원이 있다. 지금 나의 마음속에도 역시 낙원은 깃들여 있는데, 내가 원하기만 한다면 내일이라도 실제로 내 마음속에 되살아나서 일평생 동안 나는 그런 상태 속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우리들 모두의 마음속에 낙원이 있다. 지금 나의 마음속에도.. -
스스로 아는 자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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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노복을 부림에 먼저 그들의 춥고 배고픔을 생각하라.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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