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게 여겨지지 않았던 사람이 뜻밖에도 믿던 사람보다 오히려 더 낫게 구실을 할 때 이르는 말.
-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게 여겨지지 않았던 사람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우리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그 집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은 일을 해 보고 죽게 하소서 ! -백범 김구
-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
정신적 활동이 없는 한가함은 일종의 죽음이며 인간의 산채로의 매장이다. -세네카
- 정신적 활동이 없는 한가함은 일종의 죽음이며 인간의 산채로의.. -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시간은 살지 않는 시간에 비교가 안될 만큼 아주 짧다. 이 지극히 작은 존재가 지극히 큰 범위의 것을 다 알려고 하기 때문에, 혼란에 빠져 도를 깨닫지 못한다. -장자
-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
원컨대 백조라도 되어서 고향으로 날아가고 싶구나. 먼 이역 땅에 있는 사람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 -고시원
- 원컨대 백조라도 되어서 고향으로 날아가고 싶구나. 먼 이역.. -
죄의식을 갖지 말고 즐긴 건 즐겨라. -앤드류 매튜스
- 죄의식을 갖지 말고 즐긴 건 즐겨라. -앤드류 매튜스 -
Birds in the little nests agree. (자매는 우애한다.)
- Birds in the little nests agree. (자매는 우애한다.) -
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쉬지 않는다. 군자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자기의 본분인 도를 그르치지는 않는다. -순자
- 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 아름다움을 보는 사람의 눈에 있다. = 제 눈에 안경. )
-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
천자의 위력이 우리들 백성들에게 아무 상관도 없다. 무위의 정치를 찬양한 노래. 해가 뜨면 밭에 나가 일하고 해가 지면 집에 들어와 쉰다. 우물을 파서 물 마시고 밭갈아 농사지어 먹는다. -고시원
- 천자의 위력이 우리들 백성들에게 아무 상관도 없다. 무위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