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도둑질 같다 , 어떤 일을 버릇이 되어 자꾸 하게 된다는 말.
- 배운 도둑질 같다 , 어떤 일을 버릇이 되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세계는 진실, 법, 평화의 세 토대 위에 서있다. -탈무드
- 세계는 진실, 법, 평화의 세 토대 위에 서있다… -
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끝없이 반복되듯, 닭이 알을 낳고 알에서 닭이 생김이 끝이 없듯, 땅에 그린 원에 시작과 끝이 없듯 우리 인생의 이 같은 연속에도 끝이 없다. -미란타왕문경
- 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
천하가 흙이 무너지듯 급격히 무너져서 손을 쓸 수도 없다. 진(秦) 나라가 망하기 직전의 나라 형편. -사기
- 천하가 흙이 무너지듯 급격히 무너져서 손을 쓸 수도.. -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얻으면 아무리 점잖고 무던한 부인네도 시기를 한다는 말.
-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
예(禮)란 절도를 지키는 것이다. 도가 지나친 음풍(淫風)을 제지시키는 힘이 있다. -예기
- 예(禮)란 절도를 지키는 것이다. 도가 지나친 음풍(淫風)을 제지시키는.. -
두툼한 지갑이 좋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텅 빈 지갑은 더 나쁘다. -유태격언
- 두툼한 지갑이 좋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텅.. -
그대의 가장 좋은 친구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라시안
- 그대의 가장 좋은 친구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라시안 -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