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광(무光)이라는 열사는 세상에 도(道)가 행해지지 않는 것에 분개하여 돌을 등에 지고 여수(廬水)의 강물에 몸을 던졌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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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더욱 하느님께 가까이하고 하느님의 영광을 인류 세계에 널리 알려주는 일 이외에 더 고귀한 사명은 없다.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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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주지 않는 것은 쾌락도 주지 않는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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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에 앉아 있어도 마치 네거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하고, 작은 마음을 통제하기를 육마(六馬)를 부리는 듯이 하라. 그러면 허물을 면할 것이다. -경행록
- 밀실에 앉아 있어도 마치 네거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
굴뚝 막은 덕석 같다 , 해어지고 더러운 옷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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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불(佛)이니, 무가 곧 불이요, 불이 곧 무이니라. -묵담
- 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
Everybody’s business is nobody’s business. (공동 책임은 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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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자연의 법칙은 양(陽)은 음(陰)을 낳고 또 음은 양을 낳는다. 이런 음양의 변화를 역(易)이라고 한다. -역경
- 천지 자연의 법칙은 양(陽)은 음(陰)을 낳고 또 음은.. -
아버지의 자리에 자식이 앉아서는 안 된다. -탈무드
- 아버지의 자리에 자식이 앉아서는 안 된다. -탈무드 -
어지러움이 생기는 것은 경솔한 말이 층계(層階)가 되는 것이다. 말을 삼가라는 비유. -역경
- 어지러움이 생기는 것은 경솔한 말이 층계(層階)가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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