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게 먹고 가늘게 싼다 , 큰 욕심부리지 않고 제 분수를 지켜야 한며, 또 그것이 편하다는 말.
- 몽글게 먹고 가늘게 싼다 , 큰 욕심부리지 않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는 책을 증오한다. 책은 내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말하는 방법만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루소
- 나는 책을 증오한다. 책은 내가 알지 못하는 것에.. -
치장 차리다가 신주(神主) 개 물려 보낸다 , 무슨 일을 잘하려고 늑장을 부리다가 뜻밖의 낭패를 본다는 뜻.
- 치장 차리다가 신주(神主) 개 물려 보낸다 , 무슨.. -
눈은 좌우에 있지만 따로따로 물건을 보지 않음으로써 밝게 볼 수가 있는 것이다. 마음을 오직 하나에 전념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성공할 수가 없다. -순자
- 눈은 좌우에 있지만 따로따로 물건을 보지 않음으로써 밝게.. -
Good things come in small package. (작은 그릇으로 귀중한 물건을 담을 수 있다.)
- Good things come in small package. (작은 그릇으로.. -
갖은 황아라 , [여러 가지를 다 갖추어 가지고 다니는 황아 장수라는 뜻으로] 나쁜 성격이나 질병 따위를 많이 지녔음을 이르는 말.
- 갖은 황아라 , [여러 가지를 다 갖추어 가지고.. -
도끼를 베고 잤나 , [잠을 편히 자지 못하고 일찍 깼느냐는 뜻으로] 아침식사가 지나치게 이름을 이르는 말.
- 도끼를 베고 잤나 , [잠을 편히 자지 못하고.. -
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물과 같아야 한다. -노자
- 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물과 같아야 한다. -노자 -
믿기만 하면 난 그것을 볼 수 있다. -로버트 슐러
- 믿기만 하면 난 그것을 볼 수 있다. -로버트.. -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