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란 삶의 근원과 기쁨을 동시에 담고 있는 곳이지만 그 실체는 고통에 물들어 있지 않은 청정무구한 진여(眞如) 바로 그것이다. -원효
- 마음이란 삶의 근원과 기쁨을 동시에 담고 있는 곳이지만..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밑에 쉬 스는 줄은 모른다 , 눈앞의 작은 이해 관계에는 밝아도 큰 손해를 입을 일에는 어둡다는 말.
-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밑에.. -
자식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비를 사랑하지 않는다. 아비에게 손해를 주면서 자기의 이익을 꾀한다. 이처럼 서로 사랑하는 것을 잊는다는 것은 집안이 흐트러지는 근본이 된다. -묵자
- 자식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비를 사랑하지 않는다. 아비에게.. -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다.
-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다. -
가장 완성된 인간이란 이웃을 두루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 이웃이 좋고 나쁜 것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다. -마호메트
- 가장 완성된 인간이란 이웃을 두루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 -
상투가 국수버섯 솟듯 하다 , 되지 못하게 어른 행세를 하며 남을 함부로 부리는 이를 이르는 말.
- 상투가 국수버섯 솟듯 하다 , 되지 못하게 어른.. -
권에 못 이겨 방립 산다 , 남이 권하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권에 못 이겨 방립 산다 , 남이 권하면.. -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안과 밖이 한결같으면 남이 안보는 곳에서도 거리낄 것이 없으며, 또한 남이 보는 데서라도 청천백일(靑天白日)과 같이 떳떳할 것이다. -이이(李珥)
-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안과 밖이 한결같으면 남이.. -
느린 소도 성낵 적이 있다 , 무던해 보이는 사람도 한번 성이 나면 무섭다는 말.
- 느린 소도 성낵 적이 있다 , 무던해 보이는.. -
건강은 유일무이(有一無二)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몽테뉴
- 건강은 유일무이(有一無二)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돕기는커녕 훼방만 놓는다는 뜻.
-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돕기는커녕 훼방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