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마치 거울에 물체가 비치는 것처럼 외물을 그대로 내 마음에 바르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것에 순응해서 적당한 처치를 하면 된다. 쓸데없는 잡념을 넣어서 마음에 동요를 오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마치 거울에 물체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랑은 이상한 안경을 쓰고 있다. 구리를 황금으로, 가난함을 풍족하게 보이게 하는 안경을 끼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눈에 난 다래끼조차도 진주알 같이 보이고 만다. -세르반테스
- 사랑은 이상한 안경을 쓰고 있다. 구리를 황금으로, 가난함을.. -
우물 안 개구리 , 견문이 좁아서 세상 형편을 모르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우물 안 개구리 , 견문이 좁아서 세상 형편을.. -
A miss is as good as a mile. (오십 보 백 보.)
- A miss is as good as a mile… -
오려논에 물 터 놓기 , 매우 심술 사나운 짓을 이르는 말.
- 오려논에 물 터 놓기 , 매우 심술 사나운.. -
인간의 미래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 A. 슈바이처
- 인간의 미래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 A. 슈바이처 -
개 팔자가 상팔자라 ,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분주하고 고생스러울 때 하는 말.
- 개 팔자가 상팔자라 ,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
부잣집 맏며느리 같다 , 처녀의 얼굴이 복스럽고 후덕스럽게 생겼다.
- 부잣집 맏며느리 같다 , 처녀의 얼굴이 복스럽고 후덕스럽게.. -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르반테스
-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르반테스 -
판단을 내리기 전에 우선 양측의 말을 다 들어라.
- 판단을 내리기 전에 우선 양측의 말을 다 들어라. -
성실치 못한 벗을 가질 바에는 차리리 적을 가지는 편이 낫다. 천박한 벗처럼 위험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셰익스피어
- 성실치 못한 벗을 가질 바에는 차리리 적을 가지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