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바윗돌을 높은 산 위에서 굴리는 것처럼 힘들이지 않고 큰 힘을 발휘한다. 이것을 세(勢)라고 하는 것이다. 군대를 잘 싸우게 하려면 이런 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손자
- 둥근 바윗돌을 높은 산 위에서 굴리는 것처럼 힘들이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편안한 마음으로 자기 분수를 지키면 몸에 욕됨이 없고, 세상 돌아가는 기미를 잘 알면 마음이 스스로 한가해진다. 이런 자는 비록 인간 세상에서 살더라도 도리어 인간 세상에서 벗어난 것이다. -안분음(安分吟, 송대의 시)
- 편안한 마음으로 자기 분수를 지키면 몸에 욕됨이 없고,.. -
국가간의 전쟁 역시도 우리가 이웃과 다투는 것과 같은 이유로 시작되는 것이다. -몽테뉴
- 국가간의 전쟁 역시도 우리가 이웃과 다투는 것과 같은.. -
도투마리 잘라 넉가래 만들기 , 아주 만들기 쉬운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도투마리 잘라 넉가래 만들기 , 아주 만들기 쉬운.. -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 감기까지도 남을 안 줄 정도로 몹시 인색하다는 말.
-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 감기까지도 남을.. -
능란한 전법이란 적의 모략을 살펴 이것을 깨뜨리는 것이다. 여기에 다음가는 전법은 당면한 적이 서로 사귀고 있는 나라와 이간 시킨다. 즉 고립을 노리는 것이다. -손자
- 능란한 전법이란 적의 모략을 살펴 이것을 깨뜨리는 것이다… -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여위었는데 우연히 훌륭한 사람을 만나 회진술을 배워 오래 실천하였더니 체력이 회복되어 윤택하게 되었도다. -동의보감
-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
마음 한 번 잘 먹으면 북두 칠성이 굽어보신다 , 마음을 올바르게 쓰면 신명(神明)이 돌본다는 말.
- 마음 한 번 잘 먹으면 북두 칠성이 굽어보신다.. -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그것은 젊은 때에 결혼하여 살아온 늙은 마누라. -탈무드
-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그것은 젊은.. -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O. 와일드
-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