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술잔에 손을 대지 말라. 가슴 속속들이 병들게 한다. 술의 향기는 죽음의 사자의 입김이요, 술잔 속에 나타나는 빛은 죽음의 사자의 흉한 눈초리다. 조심하라, 질병과 슬픔과 근심은 모두 술잔 속에 있나니. -롱펠로
- 더 이상 술잔에 손을 대지 말라. 가슴 속속들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인간으로서는 세 가지밖에 할 수 없다. 태어나는 것, 사는 것, 그리고 죽는 것이다. -라 브뤼에르
- 인간으로서는 세 가지밖에 할 수 없다. 태어나는 것,.. -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성전
-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
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물과 같아야 한다. -노자
- 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물과 같아야 한다. -노자 -
두 가지, 세 가지 일로 마음을 두 갈래 세 갈래 내는 일이 없어야 한다. -퇴계 선생
- 두 가지, 세 가지 일로 마음을 두 갈래.. -
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탈무드-
- 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
눈구석에 쌍가래톳 선다 , 너무 분한 일을 당하여 눈에 독기가 서린다.
- 눈구석에 쌍가래톳 선다 , 너무 분한 일을 당하여.. -
음식은 갈수록 줄고 말은 갈수록 는다 , 먹을 것은 먹을수록 주나 말은 할수록 보태져, 걷잡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니 말을 삼가라는 말.
- 음식은 갈수록 줄고 말은 갈수록 는다 , 먹을.. -
문서 없는 종 ,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를 이르는 말.
- 문서 없는 종 ,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를 이르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