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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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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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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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란 무한한 것이 아니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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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대신 닭 , 꼭 필요한 것이 없을 때, 그보다는 못하지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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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se with your pillow. (하룻밤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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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반 상(床)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 ,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다랍게 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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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것이라면 양잿물도 먹는다 , [공짜라면, 먹으면 죽는 양잿물까지도 먹는다는 뜻으로] 공짜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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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일과도 같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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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진실은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윌리엄 워즈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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