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여움은 가끔 도덕과 용기의 무기가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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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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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정신에게 이익이 될 만한 것과는 반대되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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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찬소리는 무덤 앞에 가서 하라 , 입찬말은 죽어서나 하라는 뜻으로, 함부로 장담하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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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 차면 기운다 , 온갖 것이 한 번 왕성하다가도 고비를 넘기면 다시 쇠하여지게 마련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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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밑에 법 모른다 , 법을 가장 잘 지켜야 할 곳에서 도리어 법을 어기는 수가 많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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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구름 위에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에 비를 본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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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반반한 판자를 굽은 판자 위에다 두게 되면 아래에 있는 굽은 판자도 반반하게 된다. 사람도 이와 같아서 바른 자를 위에다 앉히면 백성이건 부하이건 스스로 바르게 되어 심복하게 될 것이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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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 자신은 천하를 남에게 주지는 못한다. 천하는 하늘이 주는 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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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높이 쳐들려고 하지 않는 젊은이는 발 밑만 내려다보고 사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늘 높이 비약하려고 하지 않는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은 땅바닥만 기어다니는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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