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중진남자( 男子中眞男子 ). 그는 사나이 중에 참 사나이다. 재상 중에 정말로 재상이다. 원(元) 나라 공신 백안(伯顔)이 염희헌(廉希憲)을 칭찬한 말.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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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두려운 운명에 빠지게 된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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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의리에도 맞지 않고 도리에 벗어난 방법이라면 천하를 녹(祿)으로 주어도 돌아보지도 않았다. 이윤(伊尹)을 평한 맹자의 말.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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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 거짓 꾸미거나 과장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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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님, 주님은 우리가 노력이라는 값만 치르면 그 무엇이나 다 허락해 주시는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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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도(道)를 근심하고 가난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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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지탱되는 것은 그것이 공정해서가 아니라 법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법이 갖고 있는 바 권위의 불가사의한 기초이며 이밖에 다른 기초는 전혀 없다. -몽테스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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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
하루라도 마음이 맑고 편안하다면 그 하루는 신선이 된 것이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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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를 버리라는 말은 욕구를 없애라는 말은 아니다. 이것은 욕구를 가지라는 말이다. 욕구의 방향을 고치라는 말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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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대하고 뺨 맞지 않는다 , 남에게 공손하면 욕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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