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잘하는 점을 너무 추켜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나를 해치는 사람이요, 나의 잘못을 깨우쳐 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곧 나를 지도하는 스승이다. -명심보감
- 나의 잘하는 점을 너무 추켜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장님 잠자나마나 , 무엇을 했는데도 겉으로는 도무지 표가 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 장님 잠자나마나 , 무엇을 했는데도 겉으로는 도무지 표가.. -
노예가 스스로 그 이상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그의 속박은 사라진다. 그는 자신을 해방시키며 다른 노예에게 그 방법을 가르쳐 준다. 자유와 속박은 정신적 상태이다. – M. 간디
- 노예가 스스로 그 이상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 어리석은 듯함으로 지켜야 하고, 공덕이 천하를 덮더라도 겸양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한다. 용맹이 세상을 진동하더라도 겁내는 듯함으로 지켜 나가며, 부유함이 사해(四海)를 차지했다 하더라도 겸손함으로써 지켜야 한다. -공자
-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 어리석은 듯함으로 지켜야 하고, 공덕이.. -
산 진 거북이요 돌 진 가재다 , 의지할 근거가 든든한 상태임을 이르는 말.
- 산 진 거북이요 돌 진 가재다 , 의지할.. -
대부등에 곁낫질이라 , 아주 큰 일에 그것을 감당해 낼 수 없는 적은 것으로 대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대부등에 곁낫질이라 , 아주 큰 일에 그것을 감당해.. -
제사를 지내는 날에는 제사를 받는 분이 평소 어떻게 살고 있었는가를 생각하고, 웃고 말한 것을 생각하고, 그 뜻이 어떠했는가를 생각하고, 그 즐거워한 바를 생각하고 그 즐기던 바를 생각한다. -예기
- 제사를 지내는 날에는 제사를 받는 분이 평소 어떻게.. -
물 밖에 난 고기 , 목숨이 경각에 다달았거나 그런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 물 밖에 난 고기 , 목숨이 경각에 다달았거나.. -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다 , 다 해낼 듯이 날뛰어 봤자 얼마 못 한다는 말.
-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다 , 다 해낼 듯이 날뛰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