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한 잎만 보면 나머지 다른 잎들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무심(無心)하게 한 나무를 보고 있으면 수많은 잎들을 볼 수 있다. -택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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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쟁이가(미친 년이)먼저 지나간다 , 애써서 이루어 놓은 공이 한잖은 일로 하여 보람없이 되었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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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쐰 사람 같다 , 말대꾸도 없이 오자마자 달아나듯 가 버리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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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도 자라지 않는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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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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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선인(善人)이라도 입이 나쁜 인간은, 훌륭한 궁전 이웃에 있는 악취가 심하게 풍기는 가죽 공장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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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itch in time saves nine. (제 때의 한 바늘은 아홉 바늘의 수고를 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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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long lane that has no turning. (구부러지지 않은 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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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라보는 인간의 방식은 그의 운명을 결정한다. -알베르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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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에 섬 찼다 , 많이 먹는 사람을 보고 조롱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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