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공이 등 맞춘 것 같다 , 서로 상반되는 꼴(경우)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나무공이 등 맞춘 것 같다 , 서로 상반되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손자병법
-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손자병법 -
봉홧불에 산적 굽기 , 지나치게 서둘러 일을 그르치게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봉홧불에 산적 굽기 , 지나치게 서둘러 일을 그르치게.. -
환자는 일반적인 경과에 따라 치유되는 것이 아니라 환자 자신의 기대에 맞추어 치유된다. -앤드류 매튜스
- 환자는 일반적인 경과에 따라 치유되는 것이 아니라 환자.. -
우리 문왕(文王)께서는 매사를 공경하고 삼가신다. 문왕은 작은 일에도 마음을 쓰고 삼갔다. 그래서 천하를 얻은 것이다. -시경
- 우리 문왕(文王)께서는 매사를 공경하고 삼가신다. 문왕은 작은 일에도.. -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O. 와일드
-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살피면 벗이 없다. -공자가어(孔子家語)
-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살피면.. -
목숨을 버리고 싸우면 오히려 살 수가 있고 살아 돌아갈 요행을 바라거나 하면 오히려 죽음을 가져오게 된다. -오자
- 목숨을 버리고 싸우면 오히려 살 수가 있고 살아.. -
행복은 보수가 아니다. 그것은 귀결(歸結)이다. 고통은 처벌이 아니다. 그것은 결과이다. -잉거솔
- 행복은 보수가 아니다. 그것은 귀결(歸結)이다. 고통은 처벌이 아니다… -
술이고 음식이고 과음 과식이 화가 되는 것이니 삼가고 절제함이 좋다. 그리고 글씨는 획을 반듯이 긋고 올바르게 쓰는 것이 좋다. 획이 고르지 않고 바르지 못한 글씨는 술 취한 모습과 다름이 없다. -장사숙
- 술이고 음식이고 과음 과식이 화가 되는 것이니 삼가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