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한다 , 평소에 즐겨하던 것을 뜻밖에 사양할 때 이르는 말.
-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한다 , 평소에 즐겨하던 것을 뜻밖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시는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고 근엄하며 더 중요한 무엇이다. 역사가 말해주는 것은 독특한 것들이지만, 시가 말해주는 것은 보편적인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시는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고 근엄하며 더 중요한 무엇이다… -
Marriage is easy, house-keeping is hard. (결혼은 쉬워도 가정을 지키기는 어렵다.)
- Marriage is easy, house-keeping is hard. (결혼은 쉬워도.. -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말하지 않은 것보다도 못하다. -유회
-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말하지 않은 것보다도 못하다… -
노년의 서글픔은 그들이 늙었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젊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오스카 와일드
- 노년의 서글픔은 그들이 늙었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
병을 앓아본 사람이 아니면 불행에 대한 진정한 동정심을 갖지 못한다. -앙드레 지드
- 병을 앓아본 사람이 아니면 불행에 대한 진정한 동정심을.. -
촛불은 그 자신을 밝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수피명언
- 촛불은 그 자신을 밝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한 부분만 보아도 전체를 미루어 헤아릴 수 있음을 뜻하는 말.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한 부분만 보아도.. -
Don’t judge a man until you’re walked in his boots.
- Don’t judge a man until you’re walked in.. -
저승길이 대문 밖이다 , 죽는 일이 나와는 아무 관계 없이 먼 곳의 일 같지만 실상은 아주 가깝다는 말.
- 저승길이 대문 밖이다 , 죽는 일이 나와는 아무.. -
이승에서 뉘우치고 저승에서 뉘우치고, 악을 행한 사람은 두 곳에서 뉘우친다. ‘나는 악을 행했다.’는 생각에 번민하고, 죄를 받아 더욱 크게 괴로워한다. -법구경
- 이승에서 뉘우치고 저승에서 뉘우치고, 악을 행한 사람은 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