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어 부스럼 , 공연히 건드려서 만들어낸 걱정거리를 이르는 말.
- 긁어 부스럼 , 공연히 건드려서 만들어낸 걱정거리를 이르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진리를 모르고 사는 이의 백 년은 진리를 깨닫고 사는 이의 하루만도 못하다. -불경
- 진리를 모르고 사는 이의 백 년은 진리를 깨닫고.. -
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고독해서 죽어 가고 있다. -슈바이처
- 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다. 그러나.. -
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아무리 말해도 도무지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말.
- 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
강인한 육체는 무용담을 만들고, 뛰어난 영혼은 예술을 낳는다. -그라시안
- 강인한 육체는 무용담을 만들고, 뛰어난 영혼은 예술을 낳는다… -
의리가 무궁하기 때문에 학문의 길 또한 무궁하다. 인심은 악에 물들기 쉬우므로 반성하고 고치는 것이 급선무이다. -퇴계 이황
- 의리가 무궁하기 때문에 학문의 길 또한 무궁하다. 인심은.. -
만약 친구가 야채를 갖고 있으면 고기를 주어라. -탈무드
- 만약 친구가 야채를 갖고 있으면 고기를 주어라. -탈무드 -
여자가 애정소설을 읽으면서 섹스을 간접 체험하는 것과 남자가 포르노 잡지를 보는 것은 별 차이가 없는 행위인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가 애정소설을 읽으면서 섹스을 간접 체험하는 것과 남자가.. -
He catches the wind with a net. (그물로 바람 잡는다. = 뜬 구름 잡는다.
- He catches the wind with a net. (그물로.. -
아버지가 만약 다른 사람과 논쟁하고 있을 때에는 다른 사람의 편을 들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
- 아버지가 만약 다른 사람과 논쟁하고 있을 때에는 다른.. -
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 -예기
- 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