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 교묘한 장인의 형용. 영(영) 땅의 사람이 코 끝에 백토를 바랐을 때, 석(石)이라는 장인이 도끼를 휘둘러서 바람을 일게 하여 코 끝에 바른 백토를 깎아 냈으나 코를 다치지 않았다는 고사.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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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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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ot of the candle is dark. (등잔 밑이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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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길의 담을 넘고자 하는 자는 한 길 반을 넘으려고 애써야 한다. -칙수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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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 남을 너무 되게 몰아세우면, 도리어 해를 입게 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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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남자는 모두가 좋아하는 미녀를 처음부터 포기해 버린다. 그런 여자는 돈이 많은 놈이 데려갈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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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ount one’s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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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젊고도 늙었고,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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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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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찾는 자가 햇불을 밝힌다. -잉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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