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립하여서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결코 절조(絶調)를 바꿔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을 군자의 절조라고 한다. -역경
- 군자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립하여서 어떤 일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주먹 맞은 감투라 , 아주 쭈그러져서 다시는 어찌 할 도리가 없이 된 상황을 두고 이르는 말.
- 주먹 맞은 감투라 , 아주 쭈그러져서 다시는 어찌.. -
가난도 비단 가난 , 아무리 가난해도 체통을 잃지 않고 견딘다는 말.
- 가난도 비단 가난 , 아무리 가난해도 체통을 잃지.. -
지도력이란 인간의 시야를 넓히고 높은 업적을 달성케 하고 보통 수준을 초월하여 높은 수준의 인격에 달하게 하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 지도력이란 인간의 시야를 넓히고 높은 업적을 달성케 하고.. -
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 개도 은혜를 베푼 사람을 알아보는데 어찌 사람이 은혜를 모르랴.
- 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 개도 은혜를.. -
타인의 위엄에 눌러 그를 모방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든 자신만큼 그 일을 잘 알지도 잘 처리하지도 못한다. -로버트 H. 슐러
- 타인의 위엄에 눌러 그를 모방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든.. -
너무 끝의 끝까지 내다보려는 일은 잘못입니다. 운명의 사슬의 고리는 한 번에 하나씩 밖에 다룰 수 없는 것입니다. – W.S. 처칠
- 너무 끝의 끝까지 내다보려는 일은 잘못입니다. 운명의 사슬의.. -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폴레옹
-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
반문롱부( 班門弄斧 ). 노(魯)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말하는 것. -잡편
- 반문롱부( 班門弄斧 ). 노(魯) 나라 명공 반수의 문..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