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자(巧者)는 말을 잘하고 졸자는 말이 없으며, 교자는 애쓰지만 졸자는 한가하다. 교자는 남에게 해를 끼치지만 졸자는 덕성스럽고, 교자는 흉하고 졸자는 길하다. 오호라. 천하가 순박하면 정치와 법률이 밝아져서 윗사람은 편하고, 아랫사람은 잘 따르며 풍속이 맑고 나쁜 폐단이 없어질 것이다. -주염계
- 교자(巧者)는 말을 잘하고 졸자는 말이 없으며, 교자는 애쓰지만..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Speak of the devil and he will appear.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Speak of the devil and he will appear… -
대부분의 여자들이 사랑 다음으로 매달리는 것이 종교 아니면 예술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대부분의 여자들이 사랑 다음으로 매달리는 것이 종교 아니면.. -
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줄 모르니 이는 근본을 버리고 말단만 쫓는 격이며, 그 근원은 캐지 않고 말류만 손질하는 것이다. -동의보감
- 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
석새 짚신에 구슬 감기 , 차림새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석새 짚신에 구슬 감기 , 차림새가 전혀 어울리지.. -
친족이 없는 것은 그늘이 없는 것과 같다. -성전
- 친족이 없는 것은 그늘이 없는 것과 같다. -성전 -
면죄부로써 죄를 면할 수는 없다. 죄를 면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뿐이다. -루터
- 면죄부로써 죄를 면할 수는 없다. 죄를 면할 수.. -
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城) 칠십여 개를 손에 넣었다. 한(漢)의 여이기(여食其)의 고사. 변설을 휘둘러 큰 공을 세우는 것. -사기
- 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城) 칠십여.. -
첫술에 배부르랴 , 무슨 일이든지 처음부터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는 말.
- 첫술에 배부르랴 , 무슨 일이든지 처음부터 단번에 만족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