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술에 배부르랴 , 무슨 일이든지 처음부터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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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 몹시 고생하는 사람도 좋은 때를 만나 운이 트일 날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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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눈동자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가 있다.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자기를 숨길 수가 있단 말인가.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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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어도 겸손하여 자랑하지 않고 뽐내지도 않는다. 이것이 군자의 덕이다. 만 사람이 오직 그 자리를 보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어 길(吉)하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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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는 항상 조심하라. 그러나 일단 휘말려 들었다면 상대가 경계할 때까지 하라.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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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 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말하기 나름으로 사뭇 다라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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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에 오르지 않으면 하늘이 높은 줄을 알지 못한다. 자기 자신이 상당이 높게 되지 않으면 훌륭한 사람의 위대함을 알지 못한다. 또 배워 보지 않으면 학문의 위대함도 알지 못한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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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돌 때리듯 , 저쪽에서 악하게 대하면 이쪽에서도 악하게 대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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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가까이 있으면서 조용하고 움직일 기색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그 지형이 험준한 것에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 곳에 있으면서 자주 도전해 오는 것은 이 쪽 진출을 기다리고 있는 경우이다. 모두 다 방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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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 먹은 배는 연약과(軟藥果)도 싫다 한다 , 하찮은 음식일지라도 먹어서 배가 부르면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더 당기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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