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한 마음으로 사(私)를 멸하고 정치를 행한다면 백성은 반드시 신뢰하여 따르게 되는 것이다. 공평(公平)은 정치의 근본이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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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혁구갱신(革舊更新)은 그 시비와 이해만을 계산하여 백성들에게 편리하도록 하는데 그 요점이 있는 것이나, 만약 탐관오리와 요행을 바라는 백성들이 모두 즐거이 따르기를 기다린 뒤에 경장(更張)을 하려 한다면 숙폐(宿弊)는 끝내 개혁하지 못할 것이다. -이이
Every little makes a mickle. (티끌 모아 태산.)
매사는 불여 튼튼이라 , 무슨 일이든지 튼튼히 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는 뜻.
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싱겁게 하는 사람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어장이 안 되려면 해파리만 끊는다 , 일이 안 되려면 달갑지 않은 이람 생긴다는 말.
전쟁을 일으키는 명목에는 의병(義兵), 강병(强兵), 강병(剛兵), 폭병(暴兵), 역병(逆兵)의 다섯 개가 있다. 다른 나라의 난폭한 백성을 괴롭히는 폭려(暴戾)를 금하고 다른 나라의 동란을 구한다. 이것이 의병(義兵)이다. 자기 나라의 우세함을 믿고 외정한다. 이것이 강병(强兵)이다. 노여움으로 인해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강병(剛兵)이다. 예의를 버리고 단지 이익을 구해 싸움을 건다. 이것이 폭병(暴兵)이다. 국가는 혼란하고 민력(民力)이 뒤따르지 못하는데 이것을 동원하여 대외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역병(逆兵)이다. -오자
돈을 끌어오고 받아들이는 능력이 당신이 얼마나 돈을 만지며 살 수 있는가를 결정한다. -앤드류 매튜스
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
인간의 행복은 대부분 동물적인 행복이다. 이 생각은 극히 과학적이다. 오해 살 위험도 있지만 이 점을 좀더 분명하게 말해두고 싶다. 인간의 행복은 모두 관능적인 행복이다. -임어당
군자는 집에서 나가지 않고서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를 수가 있는 것이다. 수신제가(修身齊家)한 군자라면 그 교화는 반드시 한 나라에 미치는 것이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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