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皐陶), 기(夔), 직(稷), 설(설)은 요순 시대의 명신. 그 때에는 아무 읽을 만한 서적이 없었다. 그래도 저런 훌륭한 정치가 이루어졌다. 사람은 서적만을 위주로 할 것이 못 된다는 말.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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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베기 싫은 놈이 단 수만 센다 , 하던 일이 싫증나서 해 놓은 성과만 헤아리고 있음을 비꼬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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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일을 오늘 저녁에 꼭 알 수 없고, 저녁의 일도 포시(哺時, 해질 무렵)까지는 알 수가 없다. -경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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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무지로부터의 탈출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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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 샌님이 역적 바라듯 한다 , 가난한 사람이 엉뚱한 일을 바라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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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를 조종하는 것이 정신일진대 정신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면 육체는 자연히 정도를 걷게 된다. -채근담
- 육체를 조종하는 것이 정신일진대 정신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면.. -
모처럼 능참봉(陵參奉)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 , 모처럼 기다리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어렵고 힘만 들었지 얻은 것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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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공경함으로써 그 마음을 바르게 하며 의(義)로써 남에 대한 행동을 방정하게 한다. -역경
- 군자는 공경함으로써 그 마음을 바르게 하며 의(義)로써 남에.. -
지척이 천리라 , 썩 가까운 곳에 살면서 오래 만나지 못하여 멀리 떨어져 사는 것과 같다는 뜻.
- 지척이 천리라 , 썩 가까운 곳에 살면서 오래.. -
가장 명백한 지혜의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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