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맛본 중 , 뒤늦게 쾌락을 맛본 사람이 제정신을 못 차리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
- 고기 맛본 중 , 뒤늦게 쾌락을 맛본 사람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아니한 일은 버려 두고, 마음 쓰지 말아라. -순자
-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아니한 일은 버려 두고, 마음.. -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른다.
-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른다. -
재목(材木)으로서 쓸모가 없는 나무는 벌채되는 법 없이 그 천명(天命)을 다할 수가 있다. 사람도 특별한 재능이 없는 것으로써 오히려 자연의 수명을 다할 수 있다. 불용(不用)의 대용(大用)과 같은 말. -장자
- 재목(材木)으로서 쓸모가 없는 나무는 벌채되는 법 없이 그.. -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빈곤도 걱정도 질병도 슬픔도 아니다. 다름아닌 삶의 권태이다. -마키아벨리
-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빈곤도.. -
여행이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이며, 연장자들에겐 경험의 일부이다. -베이컨
- 여행이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이며, 연장자들에겐 경험의 일부이다. -베이컨 -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스피노자
-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
개살구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맛을 들이면 그런대로 먹을 수 있게 된다 함이니] 모든 일은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는 말.
- 개살구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
죽도 밥도 안 된다(아니다) , 되다 말아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말.
- 죽도 밥도 안 된다(아니다) , 되다 말아서 아무짝에도.. -
뗏말에 망아지 ,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뗏말에 망아지 ,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 이것은 겸애교리(兼愛交利)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 -묵자
-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