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지 한 달 안에 잘 우는 것은 좋은 것이니 태열(胎熱)·태독(胎毒)·태경(胎경)이 울음에 따라 흩어지고 괴이한 병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동의보감
- 갓 태어난지 한 달 안에 잘 우는 것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활을 쏜다는 것은 인(仁)의 도(道)와 같다.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 후에 맞기를 바란다. 맞지 않으면 남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를 반성한다. -예기
- 활을 쏜다는 것은 인(仁)의 도(道)와 같다. 먼저 자기.. -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인정에 의한 사귐이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 상종을 못 할 만큼 사납고 무섭게 날뛰는 짓, 또는 사납게 지르는 비명을 이르는 말.
-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 상종을 못.. -
앉아 주고 서서 받는다 , 빌려 주기는 쉽지만 돌려 받기는 힘들다는 말.
- 앉아 주고 서서 받는다 , 빌려 주기는 쉽지만.. -
Nothing comes amiss to a hungry man. (시장이 반찬이다.)
- Nothing comes amiss to a hungry man. (시장이.. -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
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 (행동은 말보다 미덥다.)
- 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 (행동은 말보다 미덥다.) -
올챙이 개구리 된 지 몇 해나 되나 , 어떤 일에 좀 익숙해진 사람이나 가난하다가 형세가 좀 나아진 사람이 젠 체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 올챙이 개구리 된 지 몇 해나 되나 ,.. -
임금에게 충성하고,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도심(道心)이고, 배고프면 먹고자 하고 추우면 입고자하는 것은 인심(人心)이다. 대체로 인심은 크게 자라나게 해서는 안되고 절제해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도심(道心)은 마땅히 보호하고 길러서 넓게 퍼지게 하는 것이 좋은 일이다. -이이(李珥)
- 임금에게 충성하고,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도심(道心)이고, 배고프면 먹고자.. -
최신 댓글